최근 1년간 미국 내 한식당 증가율 (수요는 이보다 더 빠르게 증가)
Circana왜 지금, 왜 이 사업인가
시대의 흐름과 시장의 기회가 만나는 지점에 이 사업이 있습니다.
01 나라 밖에서 지금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한국은 ‘유행’이 아니라 ‘흐름’입니다. K-팝·K-드라마·K-뷰티가 먼저 길을 냈고, 그 길 위로 K-푸드가 빠르게 올라서고 있습니다. 한 철 지나가는 인기가 아니라, 미국인의 일상과 식탁 안으로 들어오는 구조적인 파도입니다.
미국 한식 ‘수요’ 증가가 ‘한식당’ 증가의 2.8배
Yelp미국의 한국 농식품 연간 수입 증가율 (2024년~ 한국 농식품 수출국 1위 = 미국)
MAFRA2025년 8월, 미국 빌보드 Hot 100 Top 10의 40%가 K-콘텐츠
BillboardK-컬처가 먼저 미국을 사로잡았습니다
문화가 연 길, 음식이 잇는다
- K-팝 빌보드·스타디움 투어
- K-드라마 넷플릭스·글로벌 OTT
- K-뷰티 올리브영·아마존 1위권
얼마나 넓게 번졌나 — 숫자 너머의 신호들
- 뉴욕타임스 2025 뉴욕 100대 레스토랑에 한식당 9곳
- 넷플릭스 미국 제외 세계 콘텐츠 1위 — 한국 (전체 시청 8~9%)
- 미국 ‘김치의 날(11/22)’ 공식 지정 — 5개 주 + 연방
- 넷플릭스 역대 1위 영화 ‘케데헌’ — 주 시청 연령층 5억+, 한국에 장기적 관심으로
- 서울, 전 세계 MZ가 뽑은 ‘최애 도시’ — 4년 연속 1위
- 현지화된 맛이 아닌 K-food 본연의 깊은 맛을 원하는 수요층이 있을 확률 100%
가볍게 한 끼부터 특별한 외식까지 — 미국 속 한식의 위상
미국에서 한식은 더 이상 ‘이국적인 한 끼’가 아닙니다. 분식집부터 고급 식당까지, 일상과 특별한 날 모두에 자리 잡았습니다.
객관 지표는 공개 자료(Circana·Yelp·Billboard·뉴욕타임스·Netflix·MAFRA 등)를 인용하였습니다.
02 시대의 순풍에 올라타다
‘AI’라는 이름표만으로 사업이 되지는 않습니다. 진짜 수요가 있는지, 돈이 되는지, 다른 강점과 맞물리는지, 기존에 없던 차별성이 있는지 — 사업의 성패는 거기서 갈립니다. 이 사업은 그 네 가지를 갖춘 위에, 한류의 세계화와 AI 시대라는 시류까지 올라탄 자리에 있습니다.
AI 사업의 진짜 조건 4가지 — 우리는 넷 다 갖췄습니다
수많은 회사가 ‘AI’를 앞세워 출발하지만, 상당수가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AI 카테고리에 속했다’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사업의 근본 — 수요·수익성·시너지·차별성 — 이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네 가지를 처음부터 설계에 넣었습니다.
진짜 ‘수요’가 있는가
✗ 만약 이게 없었다면:K-컬처의 온기가 팝·드라마·뷰티에만 머물고, K-푸드는 현지 입맛에 외면받았다면? 사업적 가치가 낮았을 것입니다.
✓ 우리의 경우 — 일부가 아닌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실수요입니다. 한 끼 백반에 5.5만 원을 내고도 줄을 서고, 뉴욕타임스 ‘뉴욕 100대 레스토랑’에 한식당이 9곳, 한식당 손님은 이제 비(非)한국계가 다수이며, 한식당 증가율보다 ‘수요’가 2.8배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돈이 되는가 — 수익성
✗ 만약 이게 없었다면:주관사·본점·에이전트·가맹점주 — 이 중 누구 하나라도 돈이 안 되는 구조였다면? 선의만으로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 우리의 경우 — 미국 프랜차이즈는 ‘가맹점 매출의 일정 %’를 로열티로 받는 구조(외식 5~6%)라, 가맹점이 늘수록 본부 수익도 함께 자랍니다. 게다가 미국은 객단가·시장 규모가 한국과 달라, 가맹점주에게도 유리한 환경입니다.
다른 강점과 ‘시너지’가 있는가
✗ 만약 이게 없었다면:K-컬처라는 거대한 후광 없이, 맨바닥에서 오로지 한식만 알려야 했다면? 같은 결과를 내는 데 몇 배의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 우리의 경우 — 가장 큰 시너지는 K-컬처의 세계화입니다. K-팝·드라마·뷰티가 닦아 놓은 길 위를, 정통 한식 전수가 그대로 함께 탑니다. AI는 그 가치를 옮기는 ‘도구’일 뿐, 엔진은 이미 달궈진 열풍입니다.
기존 시장과 ‘차별성’이 있는가
✗ 만약 이게 없었다면:이미 성업 중인 기존 K-푸드와 다를 게 없었다면? 지금의 좋은 분위기 덕에 발은 들일 수 있어도, 비슷비슷한 가게들 틈에서 크게 도약하기는 어렵습니다.
✓ 우리의 경우 — 지금의 K-푸드는 대부분 현지화·기획형입니다. 우리는 ‘한국 본토의 전통 깊은 맛’이라는, 기존에 없던 시장을 엽니다. 그리고 이 포지션은 본점의 손맛을 그대로 전수하는 요리 전수 AI가 있기에 비로소 가능합니다.
★ 게다가 ‘우리 사업의 직접 수요’가 따로 있습니다 — 바로 이 열풍을 보고 한식당을 차리려는 현지 창업자입니다. 지금까진 ‘한식을 할 줄 아는, 미국 영주권을 가진 한국인’만의 영역이었지만, 요리 전수 AI는 두 장벽을 없앱니다. ① 지리 — 한국에 와서 배울 필요가 없고, ② 언어 — 한국어를 몰라도 AI가 영어로 전수합니다. 그 결과 대상층이 ‘미국 내 외식 창업을 꿈꾸는 모든 사람’으로 넓어집니다.
이 중 하나라도 빠졌다면, 남는 건 ‘AI 사업’이라는 이름표뿐이었을 겁니다. 우리는 넷을 모두 갖췄기에 — AI는 허울뿐인 ‘목적’이 아니라, 이 네 가지 위에서 정통 본점의 가치를 세계로 옮기는 가장 강력한 ‘도구’로 작동합니다.
03 왜 미국 직진출인가
왜 한국이 아니라 미국에서 시작할까요. 한국은 인구 대비 자영업자 비율이 미국의 세 배를 넘고, 저출산으로 소비 인구마저 줄고 있습니다. 이미 포화된 시장에 가맹점을 더 밀어 넣어 출혈경쟁을 부추기는 것은,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출발선을 처음부터 미국에 두었습니다.
2024년 한국 창업 대비 폐업률(2020년 60.6%에서 급증)
통계청한국 자영업자 중 60세 이상 비중(2011년은 18.4%)
통계청창업 5년 생존율, 미국과 한국의 차이(51% vs 20%)
공개자료미국과 한국의 한식 판매가격 차이 (국밥·갈비 등 주요 메뉴)
공개자료공개 통계(통계청·OECD·공개 자료) 인용이며 재무 성과를 표시·암시하지 않습니다.
미국에선, 같은 한식이 이 가격에 팔립니다
포화된 한국 시장에선 판매가격을 올리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선 같은 한식이 전혀 다른 가격대에 팔리고, 그런데도 현지인들이 줄을 섭니다.



메뉴·가격은 해당 식당의 공개 표기를 인용한 것이며(2023~24년 기준, 현재는 더 높을 수 있음), 본 사업의 수익·매출을 표시·보장·암시하지 않습니다.
04 업종당 하나, 희소성의 원칙
미국 시장이 아무리 크고 한류가 거세도, 한식이 미국인의 ‘주식’이 될 수는 없습니다. 어느 나라건 사람의 마음은 장사가 잘되고 웨이팅이 있는 식당에 관심과 방문 욕구가 생기는 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리한 욕심을 내기보다, 업종당 하나의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신중하게 이어 가려 합니다.
업종당 하나
한 업종엔 한 브랜드만. 모든 업종이 한 차례 채워진 뒤 다음 사이클이 오더라도, 원칙은 그대로 ‘업종당 하나’입니다.
신중한 런칭
에이전트사와 충분히 의논하며 적정 시점에 하나씩. 잘된다고 여러 브랜드를 남발하지 않습니다.
거위를 지킨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지 않습니다. 당장의 욕심보다 오래갈 가치를 택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다른 K-컬처에 민폐를 끼치지 않는 길이기도 합니다.
업종당 하나인 이유 — 같은 업종이 겹치면 서로를 잠식하기 때문
- 구이·고기류 선정 추후 순차
- 한국식 치킨 선정 추후 순차
- 찌개·탕류 선정 추후 순차
- 비빔밥·한 그릇 선정 추후 순차
- 분식·길거리 선정 추후 순차
- 면류(냉면 등) 선정 추후 순차
- 디저트·카페 선정 추후 순차
- 기타 한식류 선정 추후 순차
05 브랜드의 가치 — 인수 사례
외식 브랜드는 그 자체로 거래되고, 값이 매겨지는 자산입니다. 그런데 그 값은 ‘매장이 몇 개인가’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M&A 시장도 증시도 — 매장 수에 ‘매장당 매출’(시스템 전체 매출)과 그 뒤의 신뢰·성장성을 함께 곱해 브랜드의 가치를 매깁니다.
브랜드 가치는 곱셈입니다
매장 수 하나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 매장당 매출과 신뢰가 함께 곱해질 때 비로소 진짜 가치가 됩니다.
매장당 매출이 강하면 — 매장 수가 압도적이지 않아도 프리미엄
주가매출비율 5.6배 — 업계 평균(3.78배)을 크게 웃도는 프리미엄 평가.
미국 약 400개(맥도날드 4만 개와 대비) — 매장당 힘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약 315개 매장으로 10억 달러 — 적은 매장 수, 큰 가치.
한식 브랜드도, 이미 그 무대에 있습니다
본촌 (Bonchon)
한국식 프라이드치킨한국 사모펀드 VIG파트너스가 2018년 인수 — 당시 8개국 325개 매장. 이후 글로벌 본사를 미국으로 옮겼고, 2026년 새 주인을 찾는 매각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THE INVESTOR · AVCJGen Korean BBQ
한국식 BBQ30여 개 매장으로 2023년 미국 나스닥에 상장(GENK). 신규점 목표 매장당 매출은 약 $5M — 셰이크쉑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한국식 고깃집이 미 증시에서 직접 가치를 평가받는 시대입니다.
SEC · NRN미국 진출 성공 안착 시, 사모펀드 등이 브랜드 인수에 관심 가질 확률
위 사례들이 보여주듯 — 관련 사례 다수. 회사의 전망이며, 보장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모델은
우리가 함께하는 본점은 수십 년 손맛을 지켜 온 정통 노포입니다. 정통성과 희소성(업종당 하나), K-컬처의 후광, 그리고 미국의 높은 객단가 — 이 모든 것이 ‘매장당 매출’과 ‘신뢰’를 함께 끌어올립니다. 그렇게 쌓인 가치는, M&A 시장과 증시가 알아보는 브랜드의 무게가 됩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가치의 뿌리는 한국에서 오랜 시간 한자리를 지켜 온 본점들의 노력과 책임감입니다. 우리는 그 노고를 가장 앞에 둡니다.
인수 금액·매장당 매출(AUV)·평가 멀티플은 외부 공개 보도·기업 공시(THE INVESTOR·QSR·SEC 등) 인용이며, 본 사업의 수익·매출을 표시·암시하지 않습니다. 향후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