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는 어디서 오는가

이 일을 누가 이끌고, 기술을 어떻게 지키며, 누구의 이익을 향하는지 — 신뢰의 근거를 함께 봅니다.

이 페이지 구성
  1. 대표 소개
  2. 특허, 누구와 어떻게 진행하나
  3. 모두의 이익을 향한 방식

01 대표 소개

대표 증명사진
곽민욱 · 대표
기술 숫자

AI 개발은 물론 시스템 전반을 직접 개발하는 기술력, 십수 년간 단련한 숫자로 사업성을 가려내는 감각, 그리고 법이 이 사업에 요구하는 국가공인 자격까지 갖춤으로써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기초를 마련하였습니다.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기술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서버와 데이터베이스·온디바이스 AI·Galaxy XR 모듈·관리자 시스템·홈페이지 제작까지, 이 사업의 기술 자산 대부분을 대표가 직접 개발합니다.

과거 다른 온디바이스 AI 프로젝트에서 디텍터·트래커 AI 모델을 고난도로 양자화하고 NPU 가속까지 깊이 다뤄 본 경험은, 요리 학습 AI 개발에 있어 가장 높은 난이도인 AR 오버레이를 실제로 작동시키게 하는 자산이 됩니다.

십수 년, 숫자로 판단했습니다
숫자

십수 년, 숫자로 판단했습니다

손해보험사에서 약 10여 년간 책임손해사정사로 일했습니다. 사고와 손해를 감정이 아니라 숫자와 근거로 따지는 일, 모호한 것을 객관적 지표로 환원하는 훈련을 매일 반복했습니다.

어느 본점을 우선적으로 미국으로 진출할지 결정하고, 어떤 에이전트가 미국 현지에서 최고의 결과를 내줄지에 대한 사업성 판단, 그리고 '맛'처럼 주관적인 것을 점수화 하여 AI를 설계하는 일 모두 이 감각 위에서 이뤄집니다.

법이 이 사업에 요구하는 자격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법이 이 사업에 요구하는 자격

가맹거래사는 프랜차이즈 분야 한국 유일의 국가공인 자격이며,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1차 객관식·2차 논술 시험을 거쳐 매년 소수의 인원만 배출됩니다.

가맹사업법은 '가맹사업의 사업성 검토'와 '당사자 교육·훈련' 등을 이 자격의 전속 업역으로 정해 전문성을 인정하고 있고, 이 둘이 곧 본 사업의 핵심입니다. 어느 본점을 먼저 미국에 진출시킬지, 어떤 에이전트와 함께 할지를 검토하는 것이 '사업성 검토', 품질 높은 AI 학습자료를 위한 본점의 촬영 지도와 가맹점주의 요리 AI 학습 관리가 '교육·훈련'에 해당합니다.

가맹본부·가맹점주 등의 가맹사업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이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가맹거래사 자격이 필수이며, 주관사로서 이 사업에 꼭 필요한 자격을 대표가 직접 갖췄습니다.

기술 용어가 생소하다면 · 쉽게 풀어보기
온디바이스 AI
인터넷 서버가 아니라 스마트폰·XR 기기 안에서 직접 작동하는 AI. 연결이 끊겨도 지연 없이 즉시 반응합니다.
Galaxy XR / XR 모듈
삼성의 XR(확장현실) 기기 — 안경·고글처럼 써서 눈앞 시야에 정보를 겹쳐 보는 장치. 본 사업의 현장 학습이 여기서 작동합니다.
디텍터(detector)
화면 속에서 '무엇이 어디 있는지'를 찾아내는 AI (예: 냄비·재료·손의 위치).
트래커(tracker)
그 대상이 움직여도 '계속 같은 것'으로 끊김 없이 따라가는 AI.
양자화
무거운 AI를 정확도를 지키면서 가볍게 압축해, 작은 기기에서도 빠르게 돌게 하는 기술.
NPU 가속
기기 안의 AI 전용 칩(NPU)으로 처리해 속도와 전력을 크게 아끼는 것. 온디바이스에서 실시간으로 돌리려면 사실상 필수입니다(일반 칩만으론 느리고 배터리가 빨리 닳습니다).
(AR) 오버레이
실제 요리 장면 위에, AI의 안내(다음 동작·위치·점수 등)를 정확한 자리에 겹쳐 보여주는 것.

왜 오버레이가 가장 어려울까요? 눈앞에서 손과 재료가 쉼 없이 움직이는 동안, 디텍터가 대상을 정확히 찾고 → 트래커가 그 움직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야 → 그 위 정확한 자리에 안내를 겹칠 수 있습니다. 조금만 늦거나 어긋나도 학습에 방해가 되죠. 이 모든 걸 서버가 아니라 기기 안에서(온디바이스) 실시간으로 처리해야 하기에, 양자화와 NPU 가속이 핵심이 됩니다.

02 특허, 누구와 어떻게 진행하나

등록된 특허가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진정 중요한 것은 그 특허가 실제로 '권리를 지켜주느냐'입니다. 같은 발명이라도 담당 변리사가 얼만큼 관심을 기울여 기술을 전반을 이해하고, 청구항을 정성과 실력, 그리고 이 기술의 범위를 폭넓게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설계하느냐에 따라 등록 여부는 물론 권리로서의 실질적 가치가 크게 달라집니다.

본 사업의 특허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기업과 다수의 특허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우수변리사상을 수상한 메이저 특허법인의 파트너 변리사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권리 보호의 실익보다 '특허가 있다'는 홍보 효과에 초점을 둔 저가·대량 방식의 업체에 비해서 비용은 큰 차이가 있지만, 이 기술이 가진 경제적 가치를 잘 알기에, 그리고 이것이 협약에 함께하는 본점과 에이전트의 자산을 지키는 일이라는것 또한 잘 알기에, 권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보호해줄 수 있는 적임자를 찾아 특허를 출원하였고 이후에도 추가적인 특허 관리를 함께할 것입니다.

두터운 보호막과 균열 간 보호막의 대비 — 특허 보호의 질 비유

03 모두의 이익을 향한 방식

여러 손이 함께 모인 상생의 상징

한국이 세계의 호감을 받는 데에는 하나의 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자기 자리에서 열정적으로 임하고 잘 해내는 태도. 한마디로 정리하면 '양심적이면서 능력 있는' 모습입니다.

이 사업을 이끄는 사람도 그 평범한 한국인들과 같은 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특정 주체만 이득을 얻고, 다른 주체의 이익은 등한시하는 구조를 원하지 않습니다. 본점은 오랜 세월 지켜 온 깊은 맛의 노고를 정당하게 보상받고, 에이전트는 현지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낸 만큼의 경제적 보상을 받으며, 미국 현지의 가맹점주에게는 창업 자금이 각 개인과 가정에 너무나 소중한 돈임을 잘 알기에 후회 없는 창업 선택이 되도록 — 전반적인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네 주체 모두가 이득을 볼 때, 비로소 이 사업은 오래갈 수 있습니다.

네 주체, 함께 얻습니다

1

주관사

본토 한식 맛집의 미국진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요리 전수 AI 개발 및 업그레이드·시스템 전반을 운영하고, 수익도 창출합니다.

2

본점

전통의 깊은 맛, 그 오랜 노고를 정당한 보상으로 돌려받습니다.

3

에이전트

미국 현지에서 가맹점을 모집하고 운영·관리한 만큼의 경제적 보상을 얻습니다.

4

가맹점주

AI로 요리를 배워 본점의 맛을 지키며,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