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세계가 한국을 원하고 있고, AI로 이제 실현할 수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지금 한식

왜 지금이어야 하고 지금 가능한지 — 시장·문화·기술 그리고 우리의 확신을 숫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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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 지표는 공개 자료(Yelp·Netflix·Billboard·서울시·Korea Herald·MAFRA 등) 인용이며 재무 성과를 표시·암시하지 않습니다. ‘*’ 표시 항목은 회사의 전망·자신감을 담은 표현으로, 보장이 아닙니다. 일부 비교 수치는 표본·기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미국의 한식 —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한국은 ‘유행’이 아니라 ‘흐름’입니다. K-팝·K-드라마·K-뷰티가 먼저 길을 냈고, 그 길 위로 K-푸드가 빠르게 올라서고 있습니다. 한식당 손님은 이제 비(非)한국계가 다수입니다.

미국 순두부집 앞 — 줄을 서는 현지 손님들
미국 순두부집 앞 — 줄을 서는 현지 손님들
미국 삼겹살집 — 빈자리 없는 저녁
미국 삼겹살집 — 빈자리 없는 저녁

실제 미국 현지 영업 장면 캡처입니다.

한류는, 지나가는 유행이 아닙니다

미국의 한 유력 여행 매체는 MZ 세대가 가장 여행가고 싶은 도시로 ‘서울’을 4년 연속 1위로 꼽았습니다. 오래 못 갈 거라던 한류는,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더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세계가 K-컬처에만 열광하는 것은 아닙니다 — 그래도 흐름은 또렷합니다.

여전히 앞서 있는 것
  • 애니메이션 · 캐릭터 · 게임 — 일본 문화
  • 외식 시장의 큰 축 — 일식 · 이탈리안 · 중식 · 멕시칸 등
빠르게 부상하는 것
  • 팝 · 드라마 · 뷰티 — 한국이 정상급의 사랑
  • 푸드 — 관심과 수요가 날로 커지는 중

특히 미국 젊은 층에게 한식을 먹는다는 건 이제 ‘힙한’ 경험으로 다가갑니다 — 어떤 문화를 사랑하면 그 나라의 음식이 궁금해지는 건 자연스러우니까요.

그래서 — 전통의 ‘깊은 맛’을 궁금해하는 수요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한식당의 맛은, 한국에서 알던 ‘바로 그 맛’일까요?

K-컬처에 대한 애정에서 한식을 만난 사람들이 원하는 건, 적당히 바뀐 맛이 아니라 ‘한국 그대로의 깊은 맛’입니다 — 이 수요가 유난히 클 수 있습니다.

이 간극이 곧 — 아직 채워지지 않은 수요입니다.

시장의 흐름 자세히 → ‘진짜 그 맛’ 수요 자세히 →

이제 미국에서도 본토의 깊은 맛을 선보입니다. AI와 함께.

“한 그릇에 쏟아 온 세월이, 한 자리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깊은 맛집일수록, 한 매장에 머물렀습니다

왜 깊은 맛을 내는 본점들이, 정작 프랜차이즈를 마다하고 한 매장으로 남았을까요? 구조와 사람의 마음에,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01

잘하는 분야가 다름

본점은 한 그릇의 맛·정성·재방문에 특화돼 있습니다. 가맹점 모집·위생·유통 같은 프랜차이즈 운영은 전혀 다른 조직의 역량입니다.

02

한국 시장의 자기잠식

작은 국토에선 소문난 맛집에 전국에서 찾아옵니다. 가맹점을 늘리면 오히려 본점 매출을 스스로 잠식합니다.

03

본점의 마음

고생 끝에 깊은 맛집으로 인정받으면 경제적 여유가 생깁니다. 굳이 프랜차이즈의 스트레스를 감수할 이유가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심리입니다.

그 멈춰 있던 이유를, 이제 풀 수 있습니다

  • 운영운영은 전문 파트너가 맡습니다 — 본점은 ‘맛’에만 집중합니다.
  • 무대무대가 미국입니다 — 한국 본점의 매출을 잠식하지 않습니다.
  • 전수사람 대신 AI가 본점의 맛을 가르치고, 편차로 점검합니다.

무엇이 한계를 풀었는지 →

구상이 아니라, 작동하는 시스템입니다

‘언젠가’의 구상이 아닙니다. 가장 어려운 핵심 기술은 이미 완성해 두었고, 그 위에 시스템의 뼈대를 세웠습니다. 보여드리기 위한 데모가 아니라, 실제로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점 · 한국 본점 셰프가 촬영

표준 조리 과정을 Galaxy XR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합니다.

클라우드 AI가 손맛을 학습

촬영 영상으로 고지능 범용 AI가 그 요리의 손맛을 학습합니다.

학습자 · 미국 학습자가 실시간 학습

학습자의 실시간 시야를 함께 보며 AI가 대화로 가르치고, 본점과의 편차를 등급으로 알려 줍니다.

역할 선택 — 본점 셰프 / 학습자, 언어 자동
역할 선택 — 본점 셰프 / 학습자, 언어 자동
브랜드 선택 (상호 비공개)
브랜드 선택 (상호 비공개)
요리별 학습 메뉴 (상호 비공개)
요리별 학습 메뉴 (상호 비공개)
조리 가이드 — 이론·실기 교육
조리 가이드 — 이론·실기 교육
학습 이력 — 점수·등급 누적
학습 이력 — 점수·등급 누적

일부 화면의 식당 상호는 협약 전 식별 방지를 위해 가렸습니다. (시범 단계 화면)

이미 완성

온디바이스 비전 AI · 시스템 뼈대 · 클라우드 학습 연동 · 실시간 역할 배정

진행 중

온디바이스·클라우드 AI의 XR 통합

다음

본점 촬영 학습 · 현장 실기기 검증

개발 현황 자세히 → 전 과정 작동 증거 →

요리는 셰프가 최고입니다 — 가르침은, AI가 넘어섭니다

한 가지는 분명히 해 두겠습니다. 본점 셰프의 ‘요리 실력’ 자체는 누구도 따를 수 없습니다. 우리가 넘어서려는 곳은 오직 ‘가르치는’ 영역입니다 — 바로 그 ‘가르침’을, AI가 메우고 넘어섭니다.

지치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학습자 한 명 한 명에게 언제든, 몇 번이든, 늘 같은 기준으로 가르칩니다.

시야에 짚어주고, 수치로 보여줍니다

학습자의 시야 속 바로 그 대상을 콕 집어 표시하고, 눈대중에 맡기던 것을 숫자로 함께 보여줍니다.

미세한 차이까지, 실시간으로 같게

본점의 요리 패턴을 기억하고, 학습자의 동작이 그와 같게 유지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차이를 좁혀 줍니다.

그리고 이 길은 우리 혼자의 길이 아닙니다 — 시야를 함께 보는 기기와 온디바이스 AI에 업계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순풍 위에 있습니다.

가르침의 목표 자세히 → 업계가 같은 방향인 이유 →

한국의 본점에게

본점이 거는 것, 걸지 않는 것

비대면으로 시작하는 일이다 보니, “혹시 부담이 생기는 건 아닐까”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협약은 관심을 밝히는 단계일 뿐이고, 본점이 부담하는 비용은 없습니다.

본점이 부담하는 비용 — 누가 내는가

  • 계약서 법률 검토비주관사 부담
  • AI 학습 시스템 · 인프라주관사 부담
  • 협약 · 해외진출 진행 비용주관사 부담

그래서 본점이 협약·해외진출 전 과정에서 부담하는 비용은 0원입니다.

협약은 “이 사업에 관심이 있다”는 의향을 밝히는 단계일 뿐 — 법적 효력은 정식 계약에서 비로소 생깁니다. 그 전엔 언제든 멈춰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리고 본점의 레시피와 손맛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산이기에, 여러 겹의 보안으로 감쌌습니다. 보안 설계 자세히 →

“본점은 오랜 세월 쌓아 온 깊은 맛, 그것 하나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부담이 없는 구조 자세히 →

미국의 에이전트사에게

먼저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

미국 시장에서 ‘첫 안착’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먼저 함께 시작한 협업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면, 그 다음의 길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성과를 낸 파트너와 길게 간다는 원칙입니다.

01

첫 진출, 첫 안착

한 업종의 첫 브랜드가 미국에 자리를 잡습니다. 이 첫 단추를 함께 끼우는 에이전트가 가장 앞선 출발선에 섭니다.

02

검증된 신뢰

현지에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실적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된 신뢰입니다.

03

다음을 함께

그 신뢰 위에서, 다음 브랜드나 다른 국가로의 확장에서도 먼저 함께 논의하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 본사 운영 자동화부터 인테리어·로고·메뉴·매뉴얼까지, 매장이 자리 잡도록 함께 단계적으로 지원합니다.
  • 한국식 BBQ 브랜드가 30여 개 매장으로 나스닥에 상장되고(GENK), 315개 매장 브랜드가 $1B에 인수되는 무대 — 한식 브랜드는 이미 그 무대에 있습니다.

인수·가격 사례는 외부 공개 보도·공시 인용이며, 본 사업의 수익·매출을 표시·보장·암시하지 않습니다.

먼저 함께할수록 커지는 기회 자세히 →

본점이든, 미국 에이전트든 — 시작은 협약 한 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