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함께합니다

협약이 어떻게 굴러가고 무엇이 당신에게 좋은지 — 부담 없이 살펴보세요.

이 페이지 구성
  1. 이 사업은 이렇게 굴러갑니다 (4대 축)
  2. 미국 에이전트, 먼저 함께할수록 커지는 기회
  3. 협약, 부담 없습니다
  4. 미국 소비자 수요 조사 — 협약 현황 '좋아요'의 의미

01 이 사업은 이렇게 굴러갑니다 (4대 축)

이 사업은 한 주체의 힘만으로 굴러가지 않습니다. 네 주체가 각자 가장 잘하는 일을 맡아 유기적으로 맞물릴 때 비로소 작동합니다. 주관사가 가운데서 요리 전수 AI와 시스템을 책임지고, 본점은 맛을, 에이전트는 현지 운영을, 가맹점주는 매장을 — 이렇게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네 주체가 맞물리는 방식

대한민국 한국 본점
깊은 맛 · 고품질 영상 데이터 협조
우리 주관사 요리 전수 AI 개발 · 운영 · 매칭
미국 미국 에이전트 현지 운영 · 관리
책임지고 구축한 AI 요리학습 시스템 현지 모집 · 운영 · 관리 · 유통 · 매출
미국 현지 가맹점주
주기 재학습으로 ‘맛 동일성’ 유지 — 본점의 정통성이 현지까지 이어집니다
01

주관사

우리

본토 한식 맛집의 미국 진출을 주도합니다. 요리 전수 AI를 개발·운영하고, 본점과 에이전트를 서로 잘 맞물리도록 매칭해 계약을 잇습니다.

맡은 책임요리 초보 가맹점주도 배울 수 있는 AI 학습 시스템을 책임지고 구축합니다.

02

본점

한국

오랜 세월 지켜 온 전통의 깊은 맛, 그 손맛이 이 사업의 출발점입니다.

맡은 책임AI 학습의 바탕이 되는 고품질 영상 데이터가 잘 나오도록 일정 시간 협조합니다.

03

에이전트

미국

현지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맡습니다. 주관사와 인테리어·운영 시스템·브랜딩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맡은 책임실제 인력과 시스템을 투입해 가맹점을 모집·운영·관리하고, 식자재 유통·매출을 책임지며 현지에 안착시킵니다.

04

가맹점주

현지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애정으로, 에이전트의 지도·관리를 받으며 자기 매장을 운영합니다.

맡은 책임AI 요리학습에 집중해 참여하고, 주기적인 재학습으로 본점의 맛을 지켜 갑니다.

어느 한 축도 빠지면 흐름이 끊깁니다. 그래서 우리는 각 주체가 자기 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시스템과 관계를 함께 설계했습니다.

02 미국 에이전트, 먼저 함께할수록 커지는 기회

미국 시장에서 ‘첫 안착’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첫 브랜드도, 그 브랜드를 맡을 에이전트도 서로 신중하게 정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시작한 협업이 현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을 때, 그 다음의 길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순두부찌개 한 그릇을 위해 길게 줄 선 미국 현지 손님들
순두부찌개 한 그릇을 위해 길게 줄 선 미국 현지 손님들
삼겹살집을 가득 채운 미국 손님들
삼겹살집을 가득 채운 미국 손님들

먼저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

  1. 01

    첫 진출, 첫 안착

    한 업종의 첫 브랜드가 미국에 자리를 잡습니다. 이 첫 단추를 함께 끼우는 에이전트가 가장 앞선 출발선에 섭니다.

  2. 02

    검증된 신뢰

    현지에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실적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된 신뢰입니다.

  3. 03

    다음을 함께

    그 신뢰 위에서, 다음 브랜드나 다른 해외 국가로의 확장에서도 먼저 함께 논의하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그래서, 회사에 제안하기에도 좋습니다

에이전트 회사의 담당자 입장에서도 이 제안은 사내에서 통과시키기 좋은 그림입니다. 정통 한식이라는 검증된 수요, 본점 부담 0원의 구조, 그리고 먼저 함께할수록 커지는 기회 — 여러 사업적 요건을 고려하면 회사로부터 컨펌을 받을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망설이기보다 과감하게 제안해 보세요. 성공한 프로젝트의 제안자로, 회사 안에서 먼저 인정받는 그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 협약 참여 의향을 보인 담당자 기준의 내부 참고치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0 에이전트 담당자가 회사 컨펌을 받는 비율

이것은 우리만의 특별한 약속이 아니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흔히 자리 잡은 방식입니다. 한 지역·한 브랜드를 성공시킨 운영자에게 인접 지역이나 추가 확장의 우선 기회를 먼저 제안하는 ‘우선권(Right of First Refusal)·지역개발’ 구조가 그 예입니다.

03 협약, 부담 없습니다

비대면으로 시작하는 일이다 보니, “혹시 부담이 생기는 건 아닐까”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협약은 관심을 밝히는 단계일 뿐이고, 본점이 부담하는 비용은 없습니다.

협약은 ‘관심의 표현’입니다 — 법적 강제성이 없습니다

  1. 1

    관심의 표현

    협약은 “이 사업에 관심이 있다”는 의향을 밝히는 단계입니다. 신청서의 필수 체크 항목에도 법적 강제성이 없음이 명시돼 있습니다.

    여기서 멈춰도 부담 0
  2. 2

    매칭 · 대화

    서로 맞는 본점과 에이전트를 찾고, 조건과 방향을 충분히 의논합니다. 부담 없이 알아보는 과정입니다.

    여기서 멈춰도 부담 0
  3. 3

    정식 계약

    여기서 비로소 법적 효력이 생깁니다. 그 전까지는 마음이 바뀌면 계약을 진행하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법적 효력은 여기서부터

협약 단계에서 발생하는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특별히 만든 장치가 아니라, 본래 ‘협약(MOU)’이 가진 성격입니다.

본점이 부담하는 비용 — 누가 내는가

  • 계약서 법률 검토비 주관사 부담
  • AI 학습 시스템 · 인프라 주관사 부담
  • 협약 · 해외진출 진행 비용 주관사 부담
그래서 본점이 협약·해외진출 전 과정에서 부담하는 비용은 0원

본점은 오랜 세월 쌓아 온 깊은 맛, 그것 하나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04 미국 소비자 수요 조사 — 협약 현황 '좋아요'의 의미

협약 현황 페이지의 본점 카드에는 작은 하트가 있습니다. 향후 여러 루트를 통해 미국 소비자층이 이 홈페이지로 유입되게 할 예정이며, 이때 하트 기능은 미국 소비자가 “이 맛집이 미국에 왔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표시하는 버튼입니다. 어느 본점이 현지에서 더 기대를 받는지, 그 수요를 미리 가늠해 보기 위한 장치입니다.

○○ 본점 찌개·탕류
(예시 — 실제 버튼은 협약 현황에서)

이렇게 작동합니다

  1. 1

    미국에서 접속

    접속하신 지역을 서버에서 판별해, 미국에서 접속한 경우에만 하트가 활성화됩니다. 별도 로그인이나 입력 없이 접속 경로 자체로 지역을 가립니다.

  2. 2

    마음에 드는 본점에 하트

    협약 현황의 본점 카드에서, 미국에 있었으면 하는 맛집에 하트를 누릅니다.

  3. 3

    1인 최대 3곳, 취소 없이

    한 사람이 최대 3곳까지. 가볍게 누르는 ‘좋아요’가 아니라 진짜 바라는 곳을 고르도록, 선택은 취소되지 않습니다.

  4. 4

    조용히 쌓이는 수요

    본점별로 받은 수는 홈페이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식당끼리의 비교가 되지 않도록 통계 수치를 주관사만 참고합니다.

왜 한국에서는 누를 수 없나요?

이 기능의 목적이 ‘미국 시장의 수요 파악’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소비자의 선호가 아니라, 실제로 브랜드가 진출할 미국 현지의 관심을 읽으려는 것이라, 접속 지역을 서버에서 판별해 미국에서 접속한 경우에만 열립니다. ‘어느 지역의 관심인가’가 핵심이라, 이 판별은 화면이 아니라 서버에서 이뤄집니다.